contax T3 reala
밀라노에서 즐겨가던 핏쩨리아 'anema e cozze'
이탈리아에서는 우리나라처럼 음식점에서 활어를 쓰진 않는다.
대신 위 사진 처럼 손님이 볼 수 있는 곳에다가 생선들을 전시하고
요리에 사용한다. 가운데 토막난 큰 생선은 황새치.
밀라노에서 즐겨가던 핏쩨리아 'anema e cozze'
이탈리아에서는 우리나라처럼 음식점에서 활어를 쓰진 않는다.
대신 위 사진 처럼 손님이 볼 수 있는 곳에다가 생선들을 전시하고
요리에 사용한다. 가운데 토막난 큰 생선은 황새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