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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라노에서 즐겨가던 핏쩨리아 'anema e cozze'
이탈리아에서는 우리나라처럼 음식점에서 활어를 쓰진 않는다.
대신 위 사진 처럼 손님이 볼 수 있는 곳에다가 생선들을 전시하고
요리에 사용한다. 가운데 토막난 큰 생선은 황새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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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Chef Sangmin Trackback 0 : Comment 0